정치
경향신문
2026-03-14T04:22:00
이틀째 ‘잠행 중’ 이정현 “국힘 코마 상태…당 살릴 방법 전기충격기뿐”
원문 보기돌연 사퇴 방침을 밝힌 뒤 잠행에 들어간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사퇴 이유를 묻는 질문에 답하지 않고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6·3 지방선거를 불과 80여일 앞두고 사퇴를 선언한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14일 이틀째 잠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공관위원장으로 임명된 이후 여의도 중앙당사 근처에 있는 한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