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22:29:26

'군체' 3주 연속 주말 1위…다 왔다 50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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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군체’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달렸다. 다만 흥행세는 다소 주춤해 500만 관객 고지를 밟진 못했다. 배우 강동원이 주연한 코미디 ‘와일드 씽’은 개봉 첫 주말 ‘군체’를 넘지 못하고 2위에 만족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