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4:39:00

'오 정훈, 자이언츠 정훈' 마지막으로 울려 퍼지는 날…은퇴선수 특별엔트리 등록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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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정신적 지주이자 프랜차이즈 스타인 정훈(39)의 은퇴식, 은퇴선수 특별엔트리 등록은 이뤄지지 않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