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6T06:43:43

당 쇄신 놓고 엇갈린 이준석·장동혁…범야권 정계재편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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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당권 강화·보수 연대 구상이 같은 날 나오면서 범야권 세력 재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장 합당이나 집단 탈당 움직임은 없지만 개혁신당의 진로와 국민의힘 비당권파의 결집 여부에 따라 내년 초부터 보수 야권의 이합집산이 시작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이준석(왼쪽)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