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04:59:41
의대 진학 불리한 영재학교 지원자 늘었다... “고교 입시도 삼전·하이닉스 열풍"
원문 보기내년(2027학년도)에 영재학교에 입학하기를 희망하는 중학생이 최근 6년 가운데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계에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 업계의 호황이 중학생들의 학교 선택에도 영향을 미친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내년(2027학년도)에 영재학교에 입학하기를 희망하는 중학생이 최근 6년 가운데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계에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 업계의 호황이 중학생들의 학교 선택에도 영향을 미친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