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7T22:20:00
'33분 뛰고 또 터졌다!' 조규성, PO 1·2차전 연속 헤더골 폭발...미트윌란 6-1 대승→UECL 본선 진출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조규성(28, FC 미트윌란)이 두 경기 연속 헤더골을 터뜨리며 소속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OSEN=정승우 기자] 조규성(28, FC 미트윌란)이 두 경기 연속 헤더골을 터뜨리며 소속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