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1T01:10:05

[단독] "상복 없다고 생각했는데"…'여자의 악마' 신혜선, 첫 청룡 트로피로 새긴 다짐(BSA 수상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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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진짜와 가짜를 넘나들며 한 편의 연기 차력 쇼를 펼친 갓벽한 배우 신혜선(37)이 청룡이 인정한 올해의 얼굴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