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7-20T06:42:00

"함께 공격하고, 함께 수비한다!"…'16년 만의 우승' 이뤄낸 스페인의 원팀 정신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20일,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이 연장 후반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1… ▶ 영상 시청 20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이 연장 후반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1대 0으로 꺾고 16년 만의 월드컵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경기 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스페인의 데 라 푸엔테 감독은 "이 선수들과 함께해 영광이었다"라며 선수단 전체에 우승의 공을 돌렸습니다. 수비수 페드로 포로는 "현실 감각이 없을 정도"라며 결승전 승리 직후의 얼떨떨한 감격과 소회를 전했습니다. 결승전 직후 진행된 스페인 대표팀의 기자회견과 인터뷰를 스포츠머그 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