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6T00:18:00
오늘은 기판주? 삼성전기 들썩…삼전닉스 쉬어가자 옮겨붙은 훈풍
원문 보기특징주 반도체 기판주가 장 초반 강세다.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 등 메모리 강세 속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반도체 부품주로 훈풍이 옮겨간 모습이다. 26일 오전 9시1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13만8000원(6.91%) 오른 213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덕전자(7.25%), LG이노텍(3.67%), 이수페타시스(3.01%), 코리아써키트(2.11%)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는 심텍이 전 거래일 대비 1만100원(8.00%) 오른 13만6300원, 티엘비가 2600원(3.29%) 오른 8만1700원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