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22:37:01 "안세영과 2연속 결승전, 좋은 경험 됐다" 日 야마구치 아카네 2연속 패배에도 존중…"과제가 남는 결과가 됐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2주 연속 결승전을 치른 것은 좋은 경험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