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9T14:00:02
현대건설, 압구정 3·5구역에 자산관리센터 유치
원문 보기현대건설은 압구정 3·5구역에 8개 주요 금융사의 자산관리 특화 점포를 유치해 입주민 전용 ‘원스톱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참여 금융사는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SC제일은행 등 은행 4개사와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현대차증권 등 증권사 4곳이다.자산관리센터는 고액 자산가, 법인 등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종합 금융 설루션 공간으로 금융투자·부동산·세무·증여·상속·승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팀을 이뤄 맞춤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압구정 3·5구역 입주민들은 주변 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