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9-03T17:16:00

'방송의 날' 기념식장 시위한 12명 체포…5시간 만에 석방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용산경찰서 방송의 날을 맞아 기념식장 앞에서 시위를 벌인 방송계 비정규직 노동자 등이 경찰에 체포됐다가 5시간 만에 석방됐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어제(3일) 오후 7시쯤 서울 용산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제63회 방송의 날 기념식장 앞에서 피켓팅 시위를 벌인 집회 참가자 등 12명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당시 집회 참가자들은 방송계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노동법 확대 적용을 촉구하며 기자회견과 피켓팅 시위를 벌였던 걸로 전해졌습니다. 집회 참가자 측은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동하던 중 경찰이 신분 확인을 요구했고, 이를 거부하자 체포가 이뤄졌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체포한 참가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마친 뒤 약 5시간 만에 석방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TV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