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21T10:45:44
"10년 후에도 단짝일줄 알았는데" 故이채원양 49재 눈물 속 엄수
원문 보기(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5년, 10년이 지나도 내 옆에 단짝으로 있을 줄 알았는데…. 부족한 친구를 빛나게 해준 채원아 고마웠어.
(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5년, 10년이 지나도 내 옆에 단짝으로 있을 줄 알았는데…. 부족한 친구를 빛나게 해준 채원아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