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9T08:29:01

음주운전 걸리자 “지인이 했다” 잡아뗐는데…‘이것’에 딱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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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을 의심한 경찰의 측정 요구를 거부하고 “내가 운전하지 않았다”며 잡아뗀 30대가 결국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에서 구속됐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1단독 정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