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20:00:00
[단독] 4개 특검, 사무실 ‘방값’으로만 64억 지출
원문 보기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이래 가동된 4개 특검(내란·김건희·해병·상설)이 사무실 임대료 등 부동산 비용으로만 64억6100만원의 예산을 지출한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도심 한복판 사무실에서 매달 지출하는 임차료와 특검이 들어설 때마다 투입되는 인테리어 비용 등에 수십억 원대의 혈세가 투입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