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14T02:00:00
K-UAM 첫 국산 기체 공개…도심항공 상용화 준비 본격화
원문 보기정부가 2028년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국내 민간기업이 개발한 UAM 기체가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된다. 지난 3월 수도권 도심 실증을 위한 버티포트 구축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는 국산 기체가 모습을 드러내면서 K-UAM이 인프라 구축을 넘어 실제 운항체계 검증 단계로 진입했다는 평가다. 국토교통부는 15일 인천대학교 INU이노베이션센터에서 'K-UAM 비행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