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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0T08:19:12
최애의 사원 김혜준, 심장 남아날까…최애와 아찔한 회사 생활
원문 보기최애의 사원 김혜준이 덕업일치 의 꿈을 이룬다. 10일 오후 방송하는 tvN 월화 드라마 최애의 사원 3회에서는 남다름(김혜준)이 오랜 최애 이찬(차우민)과 본격적인 직장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아이돌 그룹 멤버였던 이찬의 열혈 팬인 남다름은 가슴 뛰는 일을 찾아 이찬과 강하기(강훈)가 설립한 패션 플랫폼 아펠로로 이직했다. 강하기와는 악연으로 얽혔지만, 이찬과 우연히 만나 연락처까지 교환하며 성공한 덕후의 꿈에 한 발짝 다가섰다. 제작진이 공개한 3회 스틸에는 일과 덕질을 동시에 해내는 남다름의 특별한 회사 생활이 담겼다. 회의에 집중하면서도 이찬과 몰래 눈빛을 주고받는 모습에서 최애와 같은 공간에 있다는 벅찬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