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15:50:00
조국혁신당 “與, 전북지사 공천하지 말라”
원문 보기조국혁신당은 더불어민주당이 전북지사 재선에 도전하던 김관영 지사를 ‘금품 제공’으로 제명시킨 것과 관련해 민주당에 전북지사 후보를 내지 말라고 요구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일 밤 YTN 라디오에서 “최근 민주당 돈 공천과 관련해 이미 서울시에서 2명이 구속되지 않았나”라며 “(공천 금품 비리가) ‘특정 사람만의 문제는 아니다’라고 저희가 주장해 왔고, 그것이 김 지사 의혹으로 재확인됐다”고 했다. 또 “사실관계는 더 확인해 봐야겠지만 CCTV가 나왔다”며 “민주당 차원에서 엄중히 대처해야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