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0T02:22:00

검찰, ‘대장동 그분’ 지목됐던 조재연 전 대법관 불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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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청사. 정효진 기자검찰이 대장동 특혜개발 의혹 민간업자들의 대화 녹취록에서 ‘그분’으로 거론돼 뇌물수수 의혹을 받은 조재연 전 대법관을 불기소 처분했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부장검사 김진용)는 지난 14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로 고발된 조 전 대법관을 불기소 처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