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9:59:00

"중국인들 시끄럽고 더럽다" 2년 전 사고 쳤던 스트릭랜드, 또 인종차별 논란..."진짜 예민한 흑인, 니거 갖고 왜 그래?" 짜증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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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UFC 미들급 챔피언' 션 스트릭랜드(35 미국)가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번엔 이른바 'N-워드'라 불리는 니거 단어 사용이 문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