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16T01:41:00

친한계 박정훈, 장동혁 지도부 선거 소청에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하자 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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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동훈계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하자고 했겠느냐”고 말했다. 장 대표가 전날 주도해 당 지도부가 의결한 6·3 지방선거 소청 지역에 서울시장이 포함된 것을 비판한 것이다.박정훈 국민의힘 의원 연합뉴스박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에 출연해 “장동혁 대표는 그동안 본인의 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