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3-28T13:24:43

은퇴 선언한 '블로퀸' 양효진의 아쉬웠던 '라스트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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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여자 프로배구의 살아있는 전설 양효진(37·현대건설)이 플레이오프(PO·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