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15:48:00

전대 앞두고 李·文 만난다… 내달 1일 靑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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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월 1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을 한다고 청와대가 25일 밝혔다. 이 대통령이 취임 후 문 전 대통령과 단독 회동하는 것은 처음이다.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두 사람이) 열린 주제로 만나는 것”이라며 “국정 현안 전반과 국제 정세 관련해서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눌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