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3T23:54:41

“이민 가서 오지 마”…악플 공개한 김빈우, 발리 이주 앞두고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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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이민을 준비하는 근황을 전한 배우 김빈우가 한 네티즌의 악플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빈우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네티즌으로부터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