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2T04:53:54

이동약자 경사로 막은 인천시…장애인단체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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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장애인단체의 기자회견을 앞두고 청사 진출입 경사로에 통행을 방해하는 고깔을 세워 논란이 됐다.22일 낮 12시30분께 인천시청 북문 앞 진출입 경사로(20여m)에는 고깔 십여개가 놓여 있었다. 고깔 때문에 장애인 휠체어 등은 지나갈 수 없었다.22일 낮 12시30분께 인천시청 북문 앞 진출입 경사로에 고깔 십여개가 놓여 있어 장애인들이 청원경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