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5T20:10:00 피 뚝뚝 흘리며 말도 못하는데, “저 언제 복귀할 수 있나요?”…'턱뼈 골절' 23세 영건 의지, NC를 울렸다 원문 보기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저 언제 복귀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