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15:50:00
“박완수가 마이너스 만든 경남, 다시 살릴 것”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지난 29일 본지 인터뷰에서 박완수 현 지사의 4년 도정에 대해 “작년 대한민국 경제가 1% 플러스 성장을 했는데, 경남만 홀로 0.8% 마이너스 성장을 했다”며 “혁신 없이 ‘무난한 관리’에만 머문 결과”라고 했다. 김 후보는 2018년 지방선거 때 민주당 계열 정당 소속으로는 처음으로 경남지사에 당선됐고,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연임 도전에 나서는 박 지사를 상대로 탈환을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