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6T00:25:46

조코비치, 윔블던 통산 106승 새 역사…오사카는 세계 1위 사발렌카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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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세계랭킹 8위)가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그 6420만 파운드)에서 로저 페더러(스위스·은퇴)의 남자 단식 최다승 기록을 넘어서며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오사카 나오미(일본·14위)는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를 꺾고 생애 처음 윔블던 8강에 진출했다.노바크 조코비치.(사진=AFPBBNews)조코비치는 5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