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01:55:00
미스 자메이카 출신, 향년 35세로 갑작스러운 사망 [Oh!llywood]
원문 보기[OSEN=최이정 기자] 미스 유니버스 자메이카 결선 진출자이자 다방면에서 활약해 온 뷰티 퀸 라토야 말콤(LaToya Malcolm)이 향년 35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 충격을 안기고 있다.
[OSEN=최이정 기자] 미스 유니버스 자메이카 결선 진출자이자 다방면에서 활약해 온 뷰티 퀸 라토야 말콤(LaToya Malcolm)이 향년 35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 충격을 안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