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16T12:20:00

육해공사 합쳐 대전 자운대로…4년제 ‘국군사관학교’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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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통합 계획안 확정 발표당정이 한목소리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에서 네번째)와 안규백 국방부 장관(세번째)이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스마트강군 육성, 국군사관학교 창설 방안 당정협의를 시작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parkyu@kyunghyang.com1·2학년 생도들 AI·통합 교육 3·4학년 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