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15:37:00
“AWS 매출 1달러당 파트너사는 22달러 가치 창출”
원문 보기전 세계적인 AI(인공지능) 열풍에 인프라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AI 모델의 성능은 결국 이를 구동할 수 있는 클라우드(가상 서버)와 플랫폼, 반도체가 뒷받침돼야 하기 때문이다. 기업과 개인에게 이런 AI 인프라를 지원하는 곳 중 하나가 아마존웹서비스(AWS)다. 세계 1위 AI 및 클라우드 업체다.최근 만난 AWS의 루바 보르노(Ruba Borno) 글로벌 스페셜리스트 및 파트너 부사장은 기업 경영에서 AI의 활용을 강조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AI 시대에 속도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제품 혁신, 고객 경험 향상, 직원 생산성 제고에 AI를 활용하지 않는 기업은 뒤처질 것”이라며 “AWS는 AI를 강화해 고객이 더 빠르게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