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3T22:56:13
박세리부터 김아림까지…US여자오픈은 왜 한국 선수들의 무대였나
원문 보기어려울수록 강했다. US여자오픈은 한국 선수들이 가장 빛난 메이저 무대였다.박세리가 1998년 미국 위스콘신주 블랙울프런에서 열린 대회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하며 한국 여자골프의 새 역사를 연 뒤 수많은 한국 선수들이 이 대회 정상에 올랐다.김효주. (사진=AFPBBNews)김주연(2005년), 박인비(2008·2013년), 지은희(2009년), 유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