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5:42:00
RM도 빠진 무해함… 전시장 ‘위로의 공간’ 되다
원문 보기고즈넉한 정자 안에 한 남자가 가부좌를 틀고 앉아 있다. 눈을 감고 명상에 잠긴 얼굴, 평온한 표정이 달관한 듯 보인다. 관람객들도 그림 속 남자처럼 무사무념(無思無念)의 세계에 빠져든다.
고즈넉한 정자 안에 한 남자가 가부좌를 틀고 앉아 있다. 눈을 감고 명상에 잠긴 얼굴, 평온한 표정이 달관한 듯 보인다. 관람객들도 그림 속 남자처럼 무사무념(無思無念)의 세계에 빠져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