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13:47:48

"내가 한 게 없다" 손흥민 손사래, '1골 1도움' 황인범 "보고 배웠다"…이한범은 "벽민재" 찬사, '칭찬릴레이' 홍명보호 행복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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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주연은 없다. 모두가 조연을 자처한다. 내가 없다. 모든 것을 동료들의 공으로 돌린다. 홍명보호의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