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15:46:00
독립유공자 후손들 “이게 일제강점기 때 쓴 태극기구나”
원문 보기12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를 찾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진관사에서 발견된 일제강점기 태극기를 보고 있다. 진관사는 이날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환영 행사’를 열었다. 미국·중국·멕시코·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 등 5국에 사는 독립유공자 후손 26명이 참석했다.
12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를 찾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진관사에서 발견된 일제강점기 태극기를 보고 있다. 진관사는 이날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환영 행사’를 열었다. 미국·중국·멕시코·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 등 5국에 사는 독립유공자 후손 26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