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5T18:00:00

“안테나 달면 집값 300만원 뛴다”… 동네주민이 매달 안방에 모이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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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사진기자들이 1950년대부터 촬영한 필름 약 1200만컷이 조선일보사의 서고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그 필름들을 디지털화하여 아카이브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 빛나던 순간의 사진들을 조선일보 멤버십 회원분들께 먼저 보여드립니다.1976년 5월부터 ‘반상회의 날’이 정해지고, 매달 정기적인 반상회 모임이 시작됩니다. 반상회의 날은 처음에는 매월 말일이었는데 이후에 25일로 변경되죠. 반상회는 일제 강점기 일본에 의해 시작되었고 이승만 정권 때도 반상회가 있었지만, 본격적인 정기 반상회는 이때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