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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4T08:15:59
[오피셜] 베테랑 슈터 배병준, LG 떠나 현대모비스 간다... KBL FA 영입의향서 접수 마감
원문 보기프로농구 베테랑 슈터 배병준(36)이 울산 현대모비스 유니폼을 입는다. KBL은 4일 2026 자유계약선수(FA) 영입의향서 접수를 마감했다 고 밝혔다. 이날 정오까지 진행된 영입의향서 접수 결과, 자율협상 기간 내 계약을 체결하지 못한 FA 선수 23명 가운데 문시윤, 배병준, 최승욱 등 3명이 영입의향서를 받았다. 문시윤은 창원 LG, 배병준은 현대모비스, 최승욱은 대구 한국가스공사로부터 각각 영입의향서를 받았다. KBL에 따르면 문시윤은 LG로부터 보수 4200만 원을 제시받았다. 배병준은 현대모비스로부터 보수 1억 2000만 원과 인센티브 2000만 원, 최승욱은 한국가스공사로부터 보수 4500만 원을 제안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