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8-20T05:00:18 "반려견과 사는 고령자, 치매 위험 48% 낮아"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반려견과 함께 사는 것이 고령자의 치매 발병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일본 연구진에 의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