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05:31:44

[포토] 최형우-채은성, 진심으로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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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경기. 1회초 무사 1,2루 삼성 최형우가 투구에 맞은 뒤 통증을 호소하자 한화 채은성이 걱정하고 있다. 대전=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