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9T12:19:00
국힘은 ‘차기 당권 경쟁’ 조기 돌입
원문 보기취약한 현 지도부·지선 열세에김문수·나경원·안철수 광폭 행보개소식 참석 등 ‘당대표급’ 지원국민의힘 당권 주자들이 6·3 지방선거 후보들을 광폭 지원하며 사전 경쟁에 돌입했다. 장동혁 대표 체제가 취약하고, 지방선거 성적표도 나쁠 것으로 예상되자 이른 차기 당권 경쟁이 시작된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국민의힘이 영남권에서 선전할 가능성이 있고, 장 대표가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