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3-25T13:21:13

中, 1천300억원 챙긴 前군수업체 대표에 사형 집행유예

원문 보기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중국의 전직 군수업체 대표가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사형 집행유예 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