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2026-04-15T05:38:33 천하람 "딸 위장전입 체리피커"…신현송 "후회된다. 잘못했다"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15일 장녀 위장전입 의혹과 관련 후회된다. 잘못했다 고 시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