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04:30:14
삼성전자, 1일부터 최대 5억원·연 1.5% 주택대출… DSR도 제외
원문 보기삼성전자가 9월 1일부터 무주택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 주택 대출 제도를 시행한다. 주택 매매에는 최대 5억원, 임차에는 최대 3억원을 연 1.5% 금리로 지원한다. 지난 5월 27일 노사가 체결한 임금 협약에 따라 마련한 제도로, 2035년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삼성전자가 9월 1일부터 무주택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 주택 대출 제도를 시행한다. 주택 매매에는 최대 5억원, 임차에는 최대 3억원을 연 1.5% 금리로 지원한다. 지난 5월 27일 노사가 체결한 임금 협약에 따라 마련한 제도로, 2035년까지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