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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9T11:35:00
3G 연속 실책? 방망이로 갚는다! 안재석, 데뷔 첫 연타석포 4타점 폭발→두산, 키움 꺾고 2연패 탈출 [잠실 현장리뷰]
원문 보기두산 베어스가 3루수 안재석(24)의 생애 첫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두산은 29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 홈 경기서 7-2로 이겼다. 5회에만 4점을 몰아쳐 경기를 잡았다. 이 승리로 두산은 수원 원정경기에서 당한 2연패에서 벗어났다. 반면, 키움은 3연패에 빠졌다. 이날 두산은 박찬호(유격수)-안재석(3루수)-박준순(2루수)-양의지(지명타자)-김민석(좌익수)-세베리노(1루수)-정수빈(중견수)-김대한(우익수)-윤준호(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곽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