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7T08:07:30

해피투게더 최성원, 두 번의 백혈병 투병에 매우 매우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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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성원이 두 차례 백혈병 투병을 이겨내고 완치 판정을 받은 심경을 고백한다. 7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4회에서는 배우 최성원과 절친 박해수, 임철수, 박재윤의 인생 이야기를 비롯해 가수 조규찬·해이 부부의 무대가 펼쳐진다. 최성원은 응답하라 1988 의 노을 역으로 사랑받던 중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아 활동을 중단했다. 건강을 회복하고 복귀했지만 2년 뒤 병이 재발하며 다시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그는 한 번 이겨내고 또 아프니까 배우가 내 길이 아닌가, 날 죽게 하려는 건가 싶었다. 제대로 서 있지 못할 정도로 매우 매우 고통스러웠다 며 힘들었던 당시를 떠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