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6T06:20:00
30살 생일 맞은 국내 첫 그래픽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지금도 현역”
원문 보기1996년 출시 초기 ‘바람의 나라’의 도입부 화면. 넥슨 제공국내 최초 그래픽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가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았다.6일 넥슨에 따르면, 바람의 나라는 온라인 게임이라는 개념조차 생소했던 1996년 4월5일 처음 출시됐다. 1994년 설립된 넥슨이 개발한 첫 게임이자 국내 첫 온라인 그래픽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었다.김진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