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14T06:04:28
코로나 저금리 채권 만기 도래…'4%대 차환' 부담에 해외 눈 돌리는 카드사
원문 보기[이데일리 이수빈 기자] 여신전문금융채권(여전채) 금리 상승 흐름이 연중 최고치를 잇따라 갈아치우고 있어 카드사들의 자금 조달 부담이 상당히 커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시기 1~2%대 저금리로 발행했던 여전채 만기가 속속 도래하며 4%대 채권으로 차환해야 한다는 부담 속에 카드사들은 해외 자금 조달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1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