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05:16:57

5월 서울 분양가 3.3㎡당 8200만원… 국민평형 20억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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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지난 5월 분양보증을 받은 민간아파트 일반분양 평균 가격이 3.3㎡당 80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로 단순 환산하면 20억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서울 신규 분양이 강남권과 한강변, 도심 정비사업 등 핵심 입지 위주로 이뤄지면서 청약 시장의 진입 장벽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