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10T02:53:00
"출소한 딸이 또 마약" 체포영장 발부 20대, 가족 신고로 검거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필로폰 마약 사건으로 복역 후 출소한 20대 여성이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로 필로폰을 투약했다가 가족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지난 8일 오전 경기 남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딸이 마약으로 2년 복역 후 출소했는데 집에서 또 마약을 한 것 같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20대 A 씨에 대한 간이시약 검사 결과 필로폰 양성 반응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텔레그램을 통해 구매한 필로폰을 남양주 마석역 여자 화장실에서 주사기를 이용해 투약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복역 후 지난해 출소했으며, 마약 관련 다른 사건으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의 신병을 경기북부경찰청 마약수사대에 넘겼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