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7-22T11:17:27 키움 외국인 투수 알칸타라, 경기 중 팔꿈치 통증으로 조기 강판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키움 히어로즈의 유일한 외국인 선발 투수인 라울 알칸타라가 경기 중 팔꿈치 통증으로 조기 강판했다.